<가르멜의 모후 수도원>은 성조 엘리야로부터
사모 예수의 데레사 성녀와 사부 십자가의 요한 성인에게로 이어지는
가르멜 정신을 살아가는 봉쇄 수도원입니다.
오직 하느님만을 갈망했던 은수자들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기도와 노동, 청빈의 지극히 단순한 삶 안에서
오직 하느님께 의탁하며 살고자 합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을 찬미하는 순수관상 생활을 지향하며,
수녀들은 교회와 세상을 위해 침묵 안에서
기도와 희생의 숨은 생활로 자신을 봉헌합니다.
성부의 딸, 말씀의 어머니, 성령의 정배로서
삼위일체 하느님과의 완전한 일치를 이루신 성모님을 본받고자 하며,
성모님을 공경하는 회헌의 지향에 따라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Fiat Voluntas Tua)”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면서
나날이 마리아적 삶을 살도록 지속적인 부르심을 받습니다.
‘상거래를 하지 않는다’는 회헌의 정신에 따라
쌀, 콩, 보리, 밀, 과일과 야채 등 대부분의 먹거리를 농사로써 자급자족의 생활을 합니다.
농사를 통해서 침묵과 순종과 형제애를 배우고, 피조물에 담긴
하느님의 마음을 읽고 닮으려 노력하며,
수확물을 은인들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는 보람을 얻습니다.
넓은 대지와 함께 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유로움과
봉쇄생활이라는 엄격함의 조화를 통해서
수녀들은 자신들 안에서 하느님을 찾는 고독을 누림과 동시에,
공동체 생활을 통해 하느님께 자신을 내어드리고자 끊임없이 원하게 됩니다.
‘봉쇄생활’이라는 성소는 자신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고독을 온전히 지닐 때
인간을 더욱 이해하고 세상을 더욱 품게 되는,
하느님이시며 사람이 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여정입니다.
<가르멜의 모후 수도원>은 성조 엘리야로부터 사모 예수의 데레사 성녀와 사부 십자가의 요한 성인에게로 이어지는 가르멜 정신을 살아가는 봉쇄 수도원입니다.
오직 하느님만을 갈망했던 은수자들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기도와 노동, 청빈의 지극히 단순한 삶 안에서 오직 하느님께 의탁하며 살고자 합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을 찬미하는 순수관상 생활을 지향하며, 수녀들은 교회와 세상을 위해 침묵 안에서기도와 희생의 숨은 생활로 자신을 봉헌합니다.
성부의 딸, 말씀의 어머니, 성령의 정배로서 삼위일체 하느님과의 완전한 일치를 이루신 성모님을 본받고자 하며, 성모님을 공경하는 회헌의 지향에 따라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Fiat Voluntas Tua)”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면서
나날이 마리아적 삶을 살도록 지속적인 부르심을 받습니다.
‘상거래를 하지 않는다’는 회헌의 정신에 따라 쌀, 콩, 보리, 밀, 과일과 야채 등 대부분의 먹거리를 농사로써 자급자족의 생활을 합니다. 농사를 통해서 침묵과 순종과 형제애를 배우고, 피조물에 담긴 하느님의 마음을 읽고 닮으려 노력하며, 수확물을 은인들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는 보람을 얻습니다.
넓은 대지와 함께 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유로움과 봉쇄생활이라는 엄격함의 조화를 통해서 수녀들은 자신들 안에서 하느님을 찾는 고독을 누림과 동시에, 공동체 생활을 통해 하느님께 자신을 내어드리고자 끊임없이 원하게 됩니다.
‘봉쇄생활’이라는 성소는 자신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고독을 온전히 지닐 때 인간을 더욱 이해하고 세상을 더욱 품게 되는, 하느님이시며 사람이 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여정입니다.
가르멜의 모후수도원
주소 :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 1길 43-5
Tel : 055-587-5902 l. E-mail : carmohoo@daum.net
